Skip to content
동의보감연구소

동의보감 연구소

  • 홈
  • 동의보감
  • 주요약재50선
  • 생활처방
  • 자가진단법
  • 처방전
동의보감연구소
동의보감 연구소
Home / 이수·배설 관련 약재 / 부종·방광염에 딱! 강력한 이뇨제 ‘저령’
이수·배설 관련 약재

부종·방광염에 딱! 강력한 이뇨제 ‘저령’

작성 : igreen13 2026년 04월 20일2026년 04월 20일

저령(豬苓)은 참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버섯의 균핵을 말린 약재로, 복령의 사촌 격인 약재입니다. 단맛과 담백한 성질을 지녀 ‘이뇨 작용이 뛰어난 대표 약재’로 불리며, 복령보다 이수 효능이 더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왜 저령을 ‘한방의 강력한 이뇨제’라 부를까? 핵심 효능

막힌 소변을 뚫어 주는 이뇨 작용

소변이 시원하지 않거나, 배뇨통·방광염·요로 감염이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저령은 복령보다 이수(利水) 효과가 강해, 부종·소변 불리·비뇨기 감염에 집중적으로 쓰입니다.

이런 효능까지? 알고 보면 더 놀라운 저령

  • 설사와 묽은 변 완화
  • 임증(淋證, 배뇨 장애) 개선
  • 몸의 습열 제거
  • 대하증(냉) 완화

한의사들이 저령을 즐겨 넣는 대표 처방 TOP 5

처방명구성적용 대상
저령탕저령·택사·복령·아교·활석요로 감염, 부종, 배뇨통
오령산저령·복령·택사·백출·계지부종, 수분 정체
시령탕저령·소시호탕 + 오령산감기 + 부종·설사
저령산저령·복령·백출임신 부종, 설사
팔정산(가미)저령·목통·차전자 등방광염, 요도염

저령, 어떻게 먹어야 가장 좋을까?

다른 약재와 배합하는 ‘탕약’

  • 용량: 하루 6~12g
  • 방법: 다른 약재와 함께 물에 달여 복용
  • 장점: 이뇨 효과가 강해 비뇨기·부종 증상에 맞춤 처방 가능
  • 팁: 단독 사용보다는 복령·택사 등과 함께 배합해 균형 있게 사용

먹기 전 꼭 확인! 저령이 안 맞는 사람

저령은 이뇨 작용이 강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진액이 부족해 입이 자주 마르는 사람
  • 소변이 지나치게 잦은 사람
  • 유정·몽정 증상이 있는 사람
  • 장기 복용은 권장되지 않음(진액 손상 우려)

저령은 이뇨 효과가 강한 만큼 오래 쓰면 오히려 몸의 진액을 손상시킬 수 있어, 단기간 증상에 맞춰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 일반 건강식품이 아닌 한약재이므로, 본인 몸에 맞는지 한의사와 상담한 뒤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글 탐색

Previous Previous
붓기·소변 불편에 딱! 수분 대사의 지휘자 ‘택사’
NextContinue
부종·관절통에 딱! 몸속 습 빼 주는 ‘의이인’
Table of Contents
  • 왜 저령을 '한방의 강력한 이뇨제'라 부를까? 핵심 효능
    • 막힌 소변을 뚫어 주는 이뇨 작용
    • 이런 효능까지? 알고 보면 더 놀라운 저령
  • 한의사들이 저령을 즐겨 넣는 대표 처방 TOP 5
  • 저령, 어떻게 먹어야 가장 좋을까?
    • 다른 약재와 배합하는 '탕약'
  • 먹기 전 꼭 확인! 저령이 안 맞는 사람
  • 개인정보 처리방침
  • About Us
  • Contact Us

© 2026 동의보감 연구소

  • 홈
  • 동의보감
  • 주요약재50선
  • 생활처방
  • 자가진단법
  • 처방전
Search